납품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만들고, 계속 함께 갑니다

업무 시스템을 만들어 납품하고, 그 뒤로도 유지보수 · 업그레이드 · 보수 관리를 이어 갑니다. 헬프데스크를 직접 운영해 언제든 닿을 수 있게 두었습니다.

구축 사례 보기

만듭니다

현장에서 쓰는 화면부터 서버까지

업무를 듣고, 화면과 서버를 만들어 납품합니다. 현장에 놓이는 장비까지 함께 다루는 일도 있습니다 — 빈소 안내 화면처럼 사람이 직접 보는 것이 시스템의 일부인 경우입니다.

계속 함께 갑니다

납품이 끝이 아닙니다

만든 시스템은 저희가 계속 봅니다. 유지보수와 보수 관리를 이어 가고, 서버가 살아 있는지 자동으로 확인합니다.

연락할 곳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헬프데스크를 직접 만들어 운영합니다. 요청이 어디까지 갔는지 남고, 담당자가 바뀌어도 기록이 남습니다.

멈추지 않고 바꿉니다

이미 돌고 있는 시스템도

쓰던 시스템을 세워 놓고 옮기는 방식은 쓰지 않습니다. 옆에 붙여 만들고, 확인한 뒤에 넘깁니다.

오래된 업무 시스템을 지금 쓰는 기술로 바꾸는 일도 같은 방식입니다. 한 번에 갈아엎지 않고 화면 단위로 옮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