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사례

만들어 납품하고 지금도 함께 운영하는 시스템들입니다. 고객사와의 약속에 따라 이름 대신 분야로 적습니다.

장례 서비스

장례식장 관리 시스템

건물 · 층 · 호실과 장비를 등록해 두고, 고인 · 상주 · 담당자 · 협력업체 · 시설을 빈소에 묶습니다. 빈소 현황과 호실 이력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

빈소 안내 화면까지 이 시스템이 송출합니다. 영상 · 음원 · 리본 문구 · 장식을 화면에서 정해 현장 장비로 내보냅니다. 종이와 사람 손으로 하던 일이 등록 한 번으로 끝납니다.

사용 내역과 과금 내역이 쌓여, 정산을 따로 세지 않아도 됩니다.

장례식장 관리 시스템
실제 화면을 본뜬 재현 이미지입니다. 표시된 자료는 모두 가상입니다.

사내 포털 · 안전

사내 통합 포털

출근해서 처음 여는 화면입니다. 오늘 날씨와 기상 특보, 안전 지표, 식단, 생일이 한 장에 있고, 쓰는 업무 시스템으로 가는 문이 그 아래 모여 있습니다. 시스템마다 주소를 외우지 않아도 됩니다.

가장 공들인 곳은 날씨입니다. 기상청 예보(초단기 · 단기 · 중기)와 기상특보를 사업장 위치별로 계속 받아 둡니다. 위치를 예보 격자에 맞춰 두어 사업장마다 자기 자리의 값을 봅니다.

기준을 넘으면 그때부터 기록이 됩니다. 사업장이 정한 기준값을 넘긴 순간이 이벤트로 남고, 무엇을 했는지가 대응 기록으로 이어 붙습니다. 특보가 언제 떴다 언제 풀렸는지도 함께 남습니다. 날씨를 보는 화면이 아니라 날씨 때문에 무엇을 했는지 남기는 화면입니다.

안전 지표도 같은 자리에 둡니다. 점수와 순위가 매일 보이면 분기 보고서로 볼 때와 다르게 움직입니다.

사내 통합 포털
사내 통합 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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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 유틸리티

전기 · 용수 · 증기 공급 관리

전기 · 용수 · 증기를 만들어 단지 안 여러 회사에 공급하는 사업입니다. 연료가 들어와 보일러와 터빈을 지나 압력이 다른 증기 헤더로 갈라지고, 옆에서는 원수가 정제되어 순수가 됩니다. 그 전부가 한 장의 계통도 위에서 실시간으로 움직입니다.

공급한 만큼이 검침으로 쌓이고, 그것이 그대로 공급량 · 매출 정산으로 이어집니다. 15분 단위 전기 사용량과 피크 확인까지 같은 자리에 있습니다.

단위가 다른 값을 한 그림에 겹쳐 봅니다. 증기는 T/H, 전기는 kW, 용수는 T/D 라 자릿수가 아예 다릅니다. 한 축에 얹으면 큰 것 하나만 보이고 나머지는 바닥에 눕습니다. 그래서 계열마다 축을 따로 세웠습니다. 튄 값은 빼고 다시 볼 수 있고, 계열별 최저 · 최대 · 피크가 표에 함께 붙습니다.

파는 쪽과 쓰는 쪽이 같은 숫자를 봅니다. 공급자용과 수용가용 화면이 나뉘어 있어, 정산 때 숫자를 맞추는 일이 없습니다.

전기 · 용수 · 증기 공급 관리
전기 · 용수 · 증기 공급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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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유지보수 지원

헬프데스크

저희가 만들고 저희가 씁니다. 고객사별로 개선 요청을 접수하고, 담당 배정 · 일정 · 진행 상태를 한 줄기로 잇습니다. 요청이 어디까지 갔는지 묻지 않아도 보입니다.

접수 · 검토 · 반영이 기록으로 남습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그 기록이 남고, 첨부와 대화도 같이 남습니다.

서버가 응답하지 않으면 알림이 갑니다. 사람이 알아채기 전에 먼저 압니다.

헬프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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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개발 관리

프로젝트 · 개발 관리

프로젝트와 WBS 를 두고 일정과 담당을 관리합니다. 여기까지는 흔한 도구와 같습니다.

다른 점은 설계도가 프로젝트 안에 산다는 것입니다. 구성도 · 흐름도 · ERD 를 그리는 편집기가 시스템 안에 들어 있어, 도면이 별도 파일로 떠돌지 않고 일정 · 소스 · DB 정보와 같은 탭 줄에 놓입니다.

어떤 화면이 어떤 표를 쓰는지, 표의 컬럼이 무엇을 뜻하는지도 그 옆에 있습니다. 인수인계 때 코드만 넘어가고 맥락은 사라지는 일을 막으려고 이렇게 두었습니다.

프로젝트 · 개발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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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계신 시스템도 같은 방식으로 이어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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